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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오랄디자인 서울’서 심미보철 핸즈온 예고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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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SSBIO

치과용 세라믹 소재 선도기업 하스(HASS)가 오는 9월 17일과 20일 나흘간 오스템임플란트 마곡사옥에서 개최되는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엄’에 

세계적인 마스터 치과기공사 Christian Vordermayer를 초청, 핸즈온 세미나를 진행한다. 

하스의 마스터 치과기공사 초청 핸즈온 세미나는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엄 개최기간 중인 17일과 18일 양일간 진행된다.

 

‘오랄디자인 심포지엄’은 세계적인 심미보철 및 덴탈 아트 네트워크인 ‘오랄디자인’의 철학과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행사다. 

하스는 ‘오랄디자인 심포지엄’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자사의 글라스 세라믹 기술을 전 세계 임상가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 Christian Vordermayer는 ‘THE POWER FROM ZIF ON AMBER PRESS MASTER’라는 주제로 핸즈온을 이끈다. 

강의에서는 자연스러운 전치부 심미보철을 제작하기 위해 하스의 프리미엄 잉곳인 ‘Amber Press Master’ 구조물 위에 베니어 포세린 파우더인 ‘Creation ZI-F’를 올리는 빌드업 테크닉과 매칭 노하우를 다룰 예정이다. 

라미네이트와 전치부 보철물의 자연스러운 미학을 추구하는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들을 위한 맞춤형 강의로, 두 소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핸즈온의 핵심인 하스의 프리미엄 잉곳 소재 ‘Amber Press Master’는 하이엔드 라미네이트 수복에 최적화된 특징을 갖고 있다. 

타 소재 대비 높은 유리전이온도를 지니고 있어, 완벽한 치아 재현을 위해 수차례 반복 소성을 거치더라도 보철물의 변형이 적고 마진의 정밀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또한 베니어 포세린 파우더인 ‘Creation ZI-F’와 결합했을 때 최상의 결합력과 발색을 보여주며, 자연치 특유의 투명감과 깊이 있는 내부 색조를 완벽하게 재현한다. 

특히 극도로 얇은 두께의 씬 비니어에서도 쉽게 깨지지 않는 높은 내구성을 갖춰,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보철물의 장기적인 신뢰성까지 보장한다.

 

하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덴탈 아트 네트워크인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엄을 공식 후원하고, 
이 거대한 무대에서 하스의 기술력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이번 강의는 환자가 가장 만족하는 자연스러운 라미네이트와 전치부 수복의 해답을 찾는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들에게 최고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과 18일 진행되는 Christian Vordermayer의 핸즈온 세미나는 오랄디자인 서울 심포지엄 공식 웹사이트 및 하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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